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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시흥캠퍼스 | 용접
    저의 인생은 박쌍균 교수 님을 뵙고 나서 달라졌습니다. 교수님은 항상 진심으로 열정적으로 저희들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교수님이 하신 말씀 중에 "아는 만큼 들리고. 들리는 만큼 느끼고. 느끼는 만큼 말한다." 경험을 통해서 사람은 시야가 확장됩니다. 저희의 시야를 확장시킬 수 있도록 전적으로 도와주셨습니다. 또한 교수님께서 해주신 말씀처럼 이론은 실무랑 다른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론을 단순히 답을 외우도록 알려주시는 것이 아닌 학생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히 체계적으로 알려주셨습니다. 기능만 갖추는 기능인이 아닌 기능과 지식을 갖추는 기술인이 될 수 있도록 저희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교수님께서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신 덕분에 그 마음이 저희들에게도 전해져서 수업을 할 때에 의지 있고 활력 있게, 더욱 생기 있고 재밌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모르는 게 있더라도 교수님께서 한사람 한사람 진심으로 도와주시고 알려주십니다. 정말 성심성의껏 세심하고 섬세하게 알려주십니다. 개인적으로 여쭙는 질문에도 진심으로 답해주십니다.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지 여쭤봤습니다. 성공을 보장하는 유일한 방법은 간단합니다. 죽을 때까지 무슨 일이든지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임해야 하며 다른 사람이 하는 것보다 10배 더 많은 생각과 행들을 하는 것입니다. 잘하겠다고, 열심히 하겠다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닌 행동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즉 말과 행동이 동일 시 되어야 합니다. 교수님의 수업 방식은 몸은 고될지 몰라도 마음은 한없이 뿌듯하고 따뜻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한국 직업 능력 교육원 의 최고의 교수님 이라고 단언 할 수 있습니다. 교수님을 만나서 전혀 후회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박쌍균 교수님의 학생이었던 것이 매우 영광이었습니다. 저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시흥캠퍼스 | 용접
    다른 무엇보다 박쌍균교수님께서 용접교육은 물론이고 인성과 사회생활 등등 용접 외에의 것들도 잘 가르쳐주시고 좋은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가 특히 많이 힘들어하고 못쫓아갈때도 끝까지 수료할수있도록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정말 많이 감사드리고 죽을때까지 이 은혜 잊지않을거같습니다 용접을 배우고싶다면 한직교 박쌍균교수님께!!!
  • ★★★★
    시흥캠퍼스 | 용접
    저는 26살에 교육을 시작해서 27살 4월에 수료한 교육생입니다. 회사를 퇴사 후 고민을 하다 결정하게 된 교육이었습니다 정말 고민이 많은 시기였지만 후회 없이 너무 잘 선택한 교육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좋은 박쌍균 교수님을 만나고 제가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이었습니다. 하지만 박 교수 님은 초반부터 바쁘게 달리기 때문에 웬만한 각오 아니면 정말 힘드실 겁니다. 6개월 죽었다고 생각하고 생활하면 정말 인생에 최고의 선택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환경 최고의 교수님을 만날 수 있어 너무 즐겁고 뿌듯한 6개월 교육과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시흥캠퍼스 | 용접
    보통 용접이라고 하면 환경이 지저분하고 무식한 사람들이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물론 그런경우가 없는것은 아니지만) 이 과정을 통해서 전문지식과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음 단순한 철판 용접만 줄창 하는게 아니라, 기업체에서 실제 생산하는 제품을 만들어 봄으로써 취업시에 업무에 적응하기 쉽게 하는 교육과정이었음 지도교수님도(박쌍균교수님) 부산싸나이답게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고, 전문적 지식을 잘 알려주심
  • ★★★★★
    시흥캠퍼스 | 용접
    훈련생 지영재 입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용접을 처음 접하였고, 하루하루 지날때 마다 실력이 발전하는 것을 보고 훈련과정을 참여한 것을 후회는 없습니다. 그리고 같이 배우는 동기들 통해 자극이 되어 열심히 할라고 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교수님한테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못한것에 대해 죄송하게 느낍니다. 아직 살갑게 다가가서 배울라고 했어야 했는데, 성격 상에 이후로 표현을 잘 못하여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 성격도 많이 바뀌였습니다. 주위가 산만하여 하는 일에 집중을 못하는 경우가 많아 집중력이 부족하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용접 과정을 통해 나도 성격이 바뀔 수 있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매일 같이 부스에 있으면서 안되는 경우도 많고 나 스스로도 화가 나는 경우가 많아 감정을 드러나게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었고, 교수님의 말씀처럼 하는 것에 있어서 생각을 하라는 것을 들으며 부스에서 적용을 하니 인내심도 많이 성장되고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짧은 6개월 과정이였지만, 살면서 이렇게까지 열심히 한 것은 없었습니다. 용접에 걸음마를 띄어 이제는 기초를 가지고 사회에 나가 살아갈라고 합니다. 많은 응원해주시고 좋은 자리 있으면 추천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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