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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SW개발
안녕하십니까? 요즘 날이 조금씩 추워지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해야 뭐든 하니까요.!
전 우리 경원 직업 전문학교에 들어오기 전에 고시 공부를 했었습니다. 참 막막한 공부가운데 하나죠.
그럭저럭 지내던(?) - 당구장 갔다가 자다가 책 한 시간 보다가 만화방 갔다가… 우연히 동네에 붙은 팜플렛을 보고 무작정 우리 학교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컴퓨터라고는 워드 조금에(사실, 이것도 표도 짤 줄 몰랐음), 인터넷 검색 약간이 단데… 처음엔 사실 겁도 나더군요. 자바가 뭔지도 모르는데,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아~ ! 이렇게 자바에 "자"자도 모르던 친구가, 우리반 급우들과 "오버라이딩"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제 한 달 정도 지났는데요.
사실은 아직도 시작에 불과하고 갈 길이 멀다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너무나 행복합니다. 단순히 의무감에서 시작한 공부가 아니라 내가 좋아서 선택한 공부이기때문이겠지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열정적인 선생님들께서 열심히 가르쳐 주시기 때문이겠지요. 처음엔, 자바가 뭔지 프로그램이 뭔지 하나도 모르니까 무슨 뜻인지나 알고 가자
그런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제 생각이 틀렸다는 걸 깨닫는 데에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누구든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면 된다는 것,
꿈을 가지고 부딪혀 보면 반드시 이루어 진다는 것, 전 그런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꿈을 이루는데는 자신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감나무 밑에 누워만 있다고 감이 절로
입안으로 들어오는 건 아닐테니까요. 그래서, 저녁 9시까지 학교에 남아 우리반 급우(-사실 대부분은 동생들입니다.^^)들과 스터디도 하고, 혼자 공부도 합니다.
반 친구들끼리 농담으로, "우리 이렇게 고등학교때 공부했으면 아마 서울대학교 전체 수석했을거다. " 이렇게 얘기합니다.
저는 인문계열 출신이라, 이 쪽 분야가 아직도 상당히 낯설지만 알기쉽게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배움의 곡식들이 차곡차곡 쌓여감을 느낍니다.
그냥 책만 읽어서는 도저히 무슨 뜻인지 이해가 안되는 것도, 수업시간에 선생님께 질문하고, 직접 컴퓨터로 실행시켜 보면 이해가 되더군요.
아직은 배움의 시작단계라 IT업계의 동향도 모르고, 그에 대한 이해도 부족합니다. 다만 경제가 상당히 어렵다는 것만 알죠.
그러나 상황이 어렵다고 경제가 나쁘다고 포기해서는 안되리라 봅니다. 유비를 설득하여 파촉지방에서 조용히 힘을 키웠던 삼국지의 제갈공명처럼 저 또한
그러한 심정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묵묵히 실력을 갈고 닦을 때이다." 반 친구들에게도 이런 얘기 많이 합니다. 이렇게 해야만 하고, 또 그것이 사실이니까요.
내년에도 과연 봄이 올까요? 아마… 올 겨울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살고, 열정적으로 공부한 사람에게만 오겠죠.그 사람이 여러분이고 또한 저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 C 언어 포인터 공부해야 되는데… 후다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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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SW개발
대학 졸업후 사회 생활3년에 원래의 전공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PDA사업을 하다가 솔루션 개발 쪽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어 정보를 알아본 결과 국비로 지원하는 많은 학원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처음 모 학원에서 처음 수강을 했을 당시에는 컴퓨터에 전혀 문외한이었기에 6개월의 과정을 들었지만 남는것이 없었습니다.
한번 칼을뽑았으면 무엇이든지 잘라야겠다는 생각에 집근처의 경원직업학교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우리 자바1기 과정의 경우 전부가 비전문인이었기에 그 수준에 맞춰서 차근이 가르쳐주시는 선생님 덕에 이전에 배울때와는 틀리게 많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5개월의 기간동안 정말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하다보니 자격증과 취업은 졸업할 쯤 되어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취업을 해서 정신없이 일을하는 가운데 많이 느끼는 것이 참 그때 열심히 한것이 다행이구나.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학교에서는 공부를 하든 포트폴리오를 하든 어느정도 느슨하게 할수가 있었지만.실무에서는 하루하루 어떤 과제에 대한 결과를 원하더군요..
물론 그때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밑바탕이 되지만 그외에도 필요한 지식을 찾기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합니다.
현재 저희 회사는 신기술로 프로잭트를 하기 때문에 실제로 원서를 봐야하는 경우도 많은데 제가 영어가 ...ㅎㅎㅎㅎ
지금은 영어공부와 함께 프로그램 공부를 하느라 하루하루가 너무 짧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성취감과 함께..알차게 하루가 지나는것을 느낍니다.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과 10년 뒤에는 IT업계의 이름 있는 사람이 되어서 서로 도울 수 있는 그 날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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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캠퍼스 | 전기
- 앞으로 더 제 자신이 노력하여야 되겠지만 수업 시간 및 교육과정 기타 시설등등 대체로 만족할 정도였습니다. 700시간이라는 시간이 많다면 많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겠지만 여러가지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훈련기관에서 개선해야 할 사항은 딱히 불편한 것이 없어서 개선할 사항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한 번도 접해보지 않은 전기 실무자 양성 교육을 제대로 따라갈 수 있을 지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강의해 주신 선생님과 교육 기관에 감사드린다.
- 교육과정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기 위한 좋은 기회라 생각하며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선생님께서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시고 이해시켜주셔서 문제없이 잘 마무리 지었습니다. 뜻깊은 수업을 들을수 있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 전문적인 우수한지식을가진선생님이 적극적이고 세심하게 지도해주시고 도구및자재등을 아낌없이 지원해주셔서 바로취업을해도 될만큼 기술습득이된거같슴니다 매우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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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캠퍼스 | CAD
- 금형을 한번도 배우지 않은 분들도 쉽게 금형을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게 끔 교육원 선생님들이 정말 친절하게 잘 알려주셔서 만족하면서 강의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취업준비를 할때도 상담을 해주시며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고 단순히 취업을 시키시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잘됬으면 하는 마음을 느꼈습니다
-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의 열정과 지식으로 배우고자 했던 프로그램을 어렵지 않게 습득하였고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시설이나 환경적인 부분에서도 교육받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고 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본인이 얼마나 열심히 배우려는 자세로 임하느냐 인 것 같습니다.
- 개선해야 할 사항보다 저의 수강 후기를 적고자합니다. 처음 등록을 할때는 금형설계를 배우겠다는 의욕이 아주 넘쳤는데 한달 두달 공부를 할수록 의욕이 저하되는 기분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유를 생각해보니 프로그램 기능과 여러가지 과목을 시간내에 배워야하는 과정이라 마음 먹은 데로 잘안되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점점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을 잘 마치고 이렇게 수강후기까지 적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맨탈 관리를 잘하셔서 수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 과정을 통해 너무 많이 배웠습니다. 캐드 nx프로그램 금형설계 머시닝센타까지 배우고 어느 분야에 진출하더라도 적응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배우는 팁을 드리자면 복습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 과정을 강추 합니다. 훈련기관의 원장님 , 선생님 ,직원분 모두 친절하시고 좋으신 분들 갔습니다. 다년간의 사회경험과 그 분야의 노하우를 가지고 가르치시는것 같습니다. 잘배우셔서 뜻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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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캠퍼스 | 머시닝센터
- 전반적으로 훈련 내용이나 방법등에 만족하고 선생님들의 교육 열정 덕분에 잘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선생님들도친절하시고 잘 배웠습니다
- 마스타캠을 활용한 MCT/CNC가공실무와 3D프린터 융합이란 훈련과정을 거쳐 풍부한 지식, 경험을 하게되었고 취업을 잘 할수 있게 상담과 수업도 잘해주시고 저의 인생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게된 교육이였습니다. 좋은 경험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