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교육원 |
제 소개를 먼저 하겠습니다.
이름은 최휘림....1972년 7월 29일생으로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여 웹디자인 3년여 동안 활동하다가 현재 경원직업전문학교 1기 과정에 있습니다
웹디자인은 남들이 보기에 멋져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웹디를 하지않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무척 창의적이고 남다른.... free한 모습만을 보게 되는거지여^^;;
하지만 그속에서 끊임없이 개발해야하는 장인정신을 알지는 못할것입니다...ㅠ.ㅠ 이런 장인정신을 가지고 작업한다는 것은 무척 힘겨운 자기 싸움이지만...
그속에서 작업한 결과를 웹에 올리게 되는 날에는 그동안의 고생이 기쁨으로 느껴 진답니다.
저는 웹실무경력이 3년여정도 되는데 그동안 플레시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잠깐 쉬는동안 공부하려고 지금의 경원직업전문학교에 들어와 다시
웹에 대한 전반적이 기초지식을 다지는 한편 플레시를 전문적으로 마스타하려 합니다
처음수업을 듣기전에는 원래 아는 수업들이라고 생각해서 만만히 봤지만...수업을 듣는 중에 수없이 느끼게 된것
아~~~이런 부분두 있었구나....전반적이고 체계적으로 가르쳐주니 수업 듣기를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은 졸업할때가 머지않아 포트폴리오 만드느라 정신없지만 학원에서 배운 플레 쉬(액션스크립트)를 가지고 작업한다는것이 뿌듯합니다
아마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되며 경원직업전문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길....
ps : 우리학교 선생님들은여~~무척이나 친절하구 유머러스한 분들이에여^.^
*전 우리 담임(정일순)선생님이 너무 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