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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정보통신설비 1기정보통신설비 과정을 다니고 있는 이준오라고 합니다.
2006년 2월 군대를 제대하고 대학을 복학하려고 하였으나, 집안의 경제적 사정과 적성 등으로 인해 복학을 포기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때문에 군 입대 전 대학 1년은 저에게 다소 무의미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군 시절에 접하게 된 네트워크 및 통신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대 후 1년이란 시간동안 갖추어지지 않은 나 자신을 자책하며 무의미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중 인터넷을 통해 국비 교육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에 우연하게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게 된 국비 교육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며칠을 고민하던 중 사이트
등을 검색하며 몇 곳을 선정하여 전화 문의 등을 통해 현재의 경원직업전문학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입학을 하기 전 사전 면접을 봤습니다. 그저 형식적인 면접이라고 생각하며 면접에 임하였으나, 세세한 부분까지 면접내용을 접하게 되면서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런 덕분에 더더욱 학교에 입학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며칠 후 합격 통보를 접하게 되면서. 지난 1년간의 방황을 접고, 열심히 해보자는 결의를 다졌습니다. 비록 대학 생활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즐겁게 공부하며 생활 하고
있습니다. 비록 6개월이란 과정이지만, 그 속에서 많은 것을 알아가며, 내가 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한 부분을 결정 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나에게 있어 경제적 부담을 줄이며 공부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저에게는 또 다른 매력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6개월 중 4개월을 보내는 즈음에
자격증도 취득하며, 하나하나 자신감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각 과정마다 담임선생님이 계셔서 과정 중에서 배우는 내용과 각종 애로사항 등을 상담을 통해 여러 가지 방안
등을 모색하며 풀어 나갈 수 있어 참 좋다고 생각 됩니다.
학교에서 인맥을 갖게 된 여러 형들과 동생들과도 좋은 관계를 지속하며, 2개월 후 취업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결과를 얻기를 기대합니다.
만약, 누군가 경제적 부담 때문에 배움을 망설이고 있다면, 저처럼 도전을 해보세요, 직업학교라고 해서 그저 그런 곳이라는 생각은 버리고, 도전의 기회를 가져보길 권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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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10년 전 출산과 동시에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서 열심히 자녀를 돌보며 집안일에 전념한 오리지널 주부입니다. 아이가 크고 시간 여유가 있어 회사에 취직하려 하니 컴퓨터가
기본이었습니다. 전 컴퓨터를 켜고 끄는 것도 모르는데 말입니다. 누군가 말했습니다. “신림 4거리에 있는 컴퓨터 학원에서 60만원 주고 3달 동안 배웠어.” 저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그 학원을 찾아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경원직업전문학교!! 수업료 전액 무료. 교통비와 중식비 제공. 6개월간 9시부터 5시 20분까지 수업. 눈이 튀어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얼른 접수했습니다. 취직 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끝까지 성실하게 수료할 의지 등이 있는지를 물은 후 입학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첫 수업이 시작 되었습니다. 윤흥현 담임 선생님께선 말씀하십니다.“됩니다. 제 수업 잘 따라 오시면 됩니다.” 전 그 말씀을 믿었습니다.
4개월이 지난 지금, 저는 파워포인트 A등급과 워드프로세서 1급을 땄고 포토샵, HTML, 자바스크립트, 또 프리젠테이션까지 경험했습니다. 지금은 컴퓨터 활용능력 2급을
따기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자판에 ‘ㄱ’이 어디 있는지 ‘A’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저에게 눈높이를 낮추어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던 담임 선생님께 한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것입니다.”라는 선생님의 말씀은 어렵고 지칠 때 포기하고 싶을 때 힘이 되었습니다. 온 마음을 다해 정성스럽게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을 언제까지나 기억하겠습니다.
자판이 고장 나서 워드연습 못하고 쩔쩔맬 때 빨리 오셔서 자판을 갈아주신 서창원 선생님과 취업설명회로 취업의 길잡이를 해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자상하신 외모와 비젼 있고 확신에 찬 말씀으로 경원직업전문학교에 대한 신뢰감과 꿈을 주신 학교장님은 정말 멋지신 분이십니다.
물 밖에선 절대로 수영을 배울 수 없다고 합니다. 두렵고 떨리겠지만 지금 물속에 뛰어 드십시요. 물속에서 자유를 얻게 됩니다.
전 경원직업학교를 수료하면 직장이라는 물에 뛰어들겠지요. 이젠 두렵지 않습니다. 경원직업학교에서 컴퓨터뿐만 아니라 자신감도 배웠기 때문입니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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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평소 IT분야에 관심이 많았으나 배운건 전무했던 저는 교육기관을 찾아보다 직업전문학교를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엔 국비무료라는 말에 혹했었는데 직업전문학교라는 이미지도 안좋았었고, 교육수준도 별로 일 것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던차라 망설여지기도 하더군요.
그래도 해보자는 마음에 IT쪽 직업전문학교를 알아보다 평이 좋았던 경원직업전문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입학 전 학교 면접에서 가장 크게 느꼇던건 학생들의 하고자 하는 열의와 의지를 보는 거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입학 후 면학분위기기가 너무 좋았고 능동적인 수업방식이나 개인 면담을 통한 학생관리 등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업방식이 좋으니 그만큼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고 선생님께서도 저같은 초보자들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세세한 부분까지도 설명해 주셔서 무리없이 공부를 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하며 벌써 4개월차에 들어선 지금...
그 동안 홈페이지도 직접 만들어보고 팀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는 제 자신을 돌이켜보면 불과 몇 달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들을 하고 있네요. 많이 부족하지만 입학
전에는 자격증 하나 없었던 쌩초보자였던 저로서는 나름대로 자긍심도 느끼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취업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으니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사실 취업에 대한 막연한 고민도 있었거든요. 공부하다 보면 힘들때도 많은데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의지할 수는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많은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IT분야는 어디보다도 사람이 재산이라는데... 열심히 과정을 수료하여 전문가의 길을 가고계신 선배님, 서로를 아껴주는 닷넷6기 학우분들과 매일 밤늦게까지 저희를 위해
고생하시는 장익선생님이 있어 많은 것을 얻은 것 같네요.( 벌써 마음은 부자^^)
아직 팀프로젝트, 개인프로젝트 할 것도 많고 배울것도 많지만 수료과정을 열심히 마친다면 노력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확신이 듭니다. 그 확신을 제게 준 경원직업전문학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아직 길을 못정하신분들도 경원직업전문학교를 통해 취업의 확신을 얻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첫 수업만으로도 선입견이 바꼇던 저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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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90년대 초반 처음으로 컴퓨터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컴퓨터라는게 참 신기했었고 앞으로의 저의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단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당시에 흥미는 언제나 게임이었고 그렇게 밤을 새어가며 컴퓨터와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어느덧 시간은 흘러 대학을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의 전문대를 졸업한 저에게 취업은 쉽지 않은 길이었고 설사 취업자리가 있다고 해도
제가 생각하던 곳과는 너무나 큰 거리가 있어 낙심한 채 의미없는 세월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에 서울로 오게 되었고 그때부터 학원이나 직업학교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여러곳을 찾아 보았고 많은 시간을 소비했지만 마음에 드는곳은 쉽게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또 시간은 흐르고 다행히도 경원직업전문학교를 찾았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경원직업전문학교를 처음 찾아 왔을때 주위의 시선은 좋게만
보아주질 않았습니다. 아직은 사회에서 직업훈련이라는것 자체에 대한 편견이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취업에 대한 기대와 배움에 대한 욕구는 경원직업전문학교를 선택할 수 있게 해주었고 3개월이 지난 지금.. 그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고 믿고 있습니다.
항상 학생 개개인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꾸준한 면담과 상담, 관심을 가져주시고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해 주시는 장익 담임선생님과 노영욱 부담임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나이와 살아온 환경이 달랐지만 지금은 한 교실에서 서로를 이끌어 주며 공부하고 있는 형님, 누님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것도 행복합니다. 항상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수업을 받을 수 있는것은 저에겐 큰 행운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가장 행복을 느끼고 그에 따라 일에 대한 능률도 높아집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공부를 하며 다니고 싶은 학교를 다니고 공부하는 요즘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공부를 할 수록 더 어렵게 느껴지지만 열심히 할 수록 더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경원은 제 인생에 있어서 하나의 튼튼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배운것을 토대로 한단계 발전하는 저를 볼 수 있었고, 앞으로의 저의 인생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자기자신의 노력 하기에 따라 상황은 크게 변할 것이고, 그리고 이제는 자신이 생겼습니다.
최강 닷넷6기 그리고 경원가족 모두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경원에서 꾼 꿈을 모두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졸업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서로 웃는 모습으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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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제목: 기술네트워크와 휴먼네트워크의 만남
2007년의 시작과 함께한 겨울은 무척 차갑게 느껴졌습니다.
20대의 방황과 고뇌는 이미 해결이 되었지만 30대의 삶에 대한 커다란 무게와 절박감은 현실로 다가와 겨울의 차가운 바람을 맞이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결국 겨울의 차가움 속에서 내린 결정은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이였습니다.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에는 두려움과 불안감이 항상 따라옵니다.
새로운 분야이기에 기초부터 잘 이해하고 단단하게 다져야 된다는 생각에서 경원직업전문학교의 네트워크 운영관리 2기에 입학하게 될 결심을 하여 베테랑 선생님들의
면접을 통과하고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네크워크 운영관리 2기는 김성채 선생님이 지도하에 1년 동안의 체계적인 과정속에서 최고의 기술을 배울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다양한 네크워크 관련분야에서 단순히 어떤 특정분야만의 교육이 아닌 업계에서 요구하는 추세에 맞추어서 경쟁력 있는 인재양성을 위해 심화된 보충수업 강의, 다양한
과제수행과정, 산학협력체의 실무위탁교육과정을 교육 받았습니다.
또한 네트워크외 다른 분야의 부족한 부분에서는 그 분야의 교육과정 선생님의 강의를 수업 후 특강 교육과정을 통해서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은 저에게 이 분야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해 주었으며, 네트워크 분야에 대한 비전에 확신을 주었습니다.
기술네트워크를 중시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휴먼네트워크를 중시하는 담임 선생님의 교육관은 선생님과의 원만한 소통과 관계 그리고 동기들과의 활발한 소통과 관계를
형성하여, 인격적으로도 한 단계 성숙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008년과 함께 시작한 겨울은 아무리 매서운 추위가 온다 할지라도 차갑게 느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에게는 직업학교 이상의 직업학교인 경원직업학교
네트워크 운영관리 2기에서 보낸 1년이라는 열정적인 시간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년간의 여정에서 저의 새로운 길을 함께 걸어가며, 목적지까지 올바로 인도해
주신 담임선생님이신 김성채 선생님과 경원직업전문학교의 여러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