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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32살 늦은 나이에 다시 도전하게 된 웹디자이너의꿈!
몇년역속 A등급평가를 받고 사람들에게 인지도도 좋은 경원직업전문학교란 곳을 알게되고 경기도에서 이사를 하여 4월부터 9개월과정인 웹퍼블리셔&홈페이지
디자인과정을 마쳤습니다.
장익선생님 박찬웅선생님께 실무대비 체계적인 수업을 받고 자격증취득도 열심히 한결과 12월에 수료를 마치고 지금은 웹에이젼시에 당당히 웹디자이너로 취업하여 열심히
일을 하고있습니다.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준비만 되어있다면 경원직업전문학교가 그꿈을 이루어 줄것입니다!
즐겁게 배우고 공부할수있었던 학교생활이 벌써 그립습니다.. 항상 제 일처럼 관심가져주시고 신경써주신 장익선생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더욱더 열심히 해서 꼭 성공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시고 동기모임때 웃는얼굴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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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안녕하세요 ^^;
작년에 네트워크 운용관리 반을 지원해서 공부를 하고 취업을 한 8기 학생입니다. ㅎ
공부하던 도중에 신문에 나온 경원직업전문학교 모집 광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군대를 통신병으로 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통신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더라구요.ㅎㅎ
PC 정비, 인터넷 정보 검색, 네트워크 관리, OS 운용등 여러가지를 조금 더 심도 있게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아요.
경원 직업전문학교를 다니기 전부터 컴퓨터 관련 공부를 계속 해왔지만, 공부는 혼자하면 방향을 잡기가 힘든 것 같아요.
그러나 저는 경원직업전문학교에 와서 교수님들 그리고 같이 지원을 한 여러 형 동생분들과 같이 공부를 하면서 더욱더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아요 ㅎ
물어보면 열심히 가르쳐 주시는 교수님. 힘들때 의지되는 학우들. 그리고 국비지원이라 큰 메리트가 있죠 ㅎ.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쩌지 ? 이런 두려움은 떨쳐 내시고 과감히 도전하는 마음가짐으로 열과 성을 다한다면 처음부터 차근차근 충분히 배울수 있을정도의 수업설명이
준비가 되있는거 같아서 참 좋았던 기억뿐이네요 .. 그러나 명심 하셔야될 것은! 가르쳐준다고 그냥 가르쳐 주는것만 하는것이 아니라
자기가 더 하고자 하는 의지 인것 같습니다! 그 의지에 +a 를 시켜주는 곳 이 경원 직업전문학교이니까요 의지가 강하면 강할수록 수료후에는 전문가로 한걸음 더 다가가있는
자기자신을 발견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두서 없이 얘기 하다보니까 너무 말이 길어 졋네요;; 이만 줄이겟습니다.
일단 한번 도전! 파이팅 ! ㅎ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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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안녕하세요!
닷넷&홈페이지디자인9기 김민석이라고합니다.
홈페이지가 개편이 됐네요^^ 저처럼 계속 학교도 발전하고 있나봅니다. 저는 닷넷반을 들으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부산에서 모든걸 정리하고 서울에 혼자 상경해서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 전 모든걸 걸었습니다.
제가 선택한 길이 어떨지 고민도 많이하고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수업 첫날 전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담임선생님을 보는 순간 아 선택 잘했구나.
신뢰가 가고 믿음이 갔습니다. 한번 우리 담임선생님을 보시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십니다. 느낌만큼이나 수업도 너무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고 한명한명 신경써주시는게
너무 고마웠고 또한 제 가슴마져도 뜨겁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열심히 하려고 정말 노력많이 했습니다. 힘들기도 하고 방황도 잠깐 했지만요. 지금 현재 프로그래머로 1년을 넘게 일하면서 그때 경원직업전문학교 닷넷반을
선택한것이 제가 너무나 큰 도움이었습니다. 또한 좋은 스승을 만난것도 너무 큰 인연이었고요.
전 자신있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닷넷반 담임선생님 박찬웅선생님은 누구보다도 열정적이고 학생들을 배려하고 재미있게 잘 가르치십니다.
가끔은 다시 수업을 듣고 싶으니까요^^ ㅎㅎ 선생님 자주 연락도 찾아뵙지도 못했지만 이렇게 글올립니다.
조만간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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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프로페셔널웹디자인 2 기프로페셔널웹디자인 2기 강상혁입니다. 저는 동생이 웹디자인을 하다가 그만두고 다른일을 하고 있지만 평소에 동생에게 웹디자인을 배워보는 것이
어떠냐고 애기를 하다가 인터넷에서 경원직업전문학교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프로페셔널웹디자인 6개월 과정을 등록하고 동생하고 여러 가지 상의를 하고 웹디자인을
하려면 여러 가지 기술들을 직업학교에서 공부를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노동부에서 하는 직업학교라는 국비로 운영하는 것이라 처음에는 교육에 대한 열의가 과연 얼마나 충실하고 괜찮을까 하는 의혹도 들었지만 조금은 늦은 나이지만 하고 싶은
일을 이제라도 하지 않으면 언제 다시 시적 할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독한 마음을 먹고 처음에는집근처의 직업학교를 찾아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집근처의 모직업학교는 교무과에서 면접을 보고 수업을 잠시 참관해 보았습니다.
여러 가지 부분에서 일반 학원에 비해 그렇게 낳아보이지 않고 그리 가고 싶은 생각이 안들기에 여러군데를 알아 보다가 신림동에 있는 경원직업학교에 전화를 해보고
모집과정이 있길래 면접을 보고 학교를 보았습니다. 처음으로 수업분위기와 학교 시설을 살펴보았는데 타 직업학교에 비해 체계적이면서 취업과 실무적인 내용의 수업등의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해서 어느덧 6개월이 지나고 졸업이 얼마 안 남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프로페셔널 웹디자인과정에서는 HTML, 드림위버라는 생소한 프로그램과 플래시, 프리미어라는 동영상편집 프로그램까지 다루면서 웹에이전시나 쇼핑몰디자이너로
진로를 결정했습니다.
이번에 조별 프로젝트 발표가 있었는데 제가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싸이트 설명을 학우들 앞에서 했는데 조금 부족하지만 만족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내 힘으로 홈페이지를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 자긍심을 느끼게 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는 데에 대해서 매우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배울 것이 많이 있지만 앞으로 차근차근 한단계식 업그레이드를 하듯이 한단계식 발전하는 제가 되기를 소원 합니다. 여기 경원직업전문학교에 와서 여러 학우들과
선생님을 만나서 너무 감사 하구요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이 분야의 최고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만약여러분도 웹디자인과 취업에 대한 막연한 생각만 있다면 한번 이번 기회에 도전해 보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그 꿈을 이루 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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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 |
정보통신시스템 9기두려움과 기대감을 갖고 경원직업전문학교를 찾은 지 어느덧 3개월이 되었습니다. 삼십대 후반의 나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업종으로의 직종전환은 저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며 나름의 경험을 해보기는 했지만
항상 새로운 세계에 대한 낯설움과 두려움은 그 무게를 더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시작한 경원의 생활은 생애 첫 IT관련 자격증과 더불어 IT업종에 초보 입문자인 저에게 자신감을 주었고, 이를 바탕으로 본 과정에서 계획된 상위단계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아직 네트워크 관리사, CCNA, CCNP 등 올라야 할 산이 많이 있지만 이 또한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모든 과정들이 이제는 처음에 가졌던
IT업계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내 가슴을 뛰게 함을 느낍니다.
이런 저의 변화 뒤에는 무엇보다도 경원직업전문학교의 다년간에 걸쳐 구축된 훌륭한 시스템과 그 속에서 애쓰시는 학교장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직원들의 노고가 있었음에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정시9기를 위해 늘 노심초사 가르침을 주시는 담임선생님의 수고 또한 빼놓을 수 없겠지요. 그 수고가 지금의 저와 정시9기를 있게 한
것이라는 사실을 말해 무엇 하겠습니까? 그리고 우리 정시9기 모두는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나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우리 자신들의 하고자 하는 의지요, 노력임을 모르지 않기에 말입니다. 정시9기 파이팅!
이런 노력과 수고들이 한데 어우러져 경원직업전문학교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만들며, 우리 각자에게는 자신들의 꿈을 이루는 진정한 실력이 되어 줄 것을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러나 경원의 커리큐럼은 그리 만만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우리 각자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는 것입니다.오랜 실무경험과 시장상황을 바로 분석하고 이 상황에 맞는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한 경원만의 프라이드가 바로 이런 세심하고도 철저한 교육과정을 통해 표현되고 있는 것이겠지요.
이점이 바로 교육생들에 대한 가장 현실적이고도 분명한 서포트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곳이 바로 경원직업전문학교이고, 내가 그리고 우리 정시9기가 이런 환경 속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기쁘기만 합니다.
여기에 한 가지를 덧붙인다면 다양한 연령층의 인적구성을 통한 세대간의 어울림이 다양한 모습의 인생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모두에게 귀중한 자산이
된다는것이지요.
전공에 대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전문성을 높이는 가장 현실적인 이익도 얻게 되지만 더불어 얻게 되는 인생과 사회에 대한 간접 경험들은 우리들에게 있어서 또 다른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이곳에서 3개월간의 교육을 마친 저의 생각입니다.
직업교육에 대한 저의 근본적인 생각이 바뀐 것이지요. 저의 이 모든 변화와 성장 뒤엔 앞에서도 말한바와 같이 경원직업전문학교와 그 가운데서 애쓰시는 여러분들의 수고가
있었던 결과이겠지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리구요. 처음 경원의 문을 두리리던 처음 그 각오와 마음 잃지말고 진정한 경원인으로 실력있는 전문인으로 비상하는 우리 사랑하는 정보통신시스템 정시
9기가 되길 바랍니다.